::: 도서출판 답게 :::

 
  
 
 
 
   
 
 

  
 
 
 
 
 
 
[제목] : 천상병을 말하다
 
 
 
저자 천승세 외
판형 152*224
ISBN 897574195803810
페이지 280 페이지
출판일 2006.03.06
정가 10,000 원
   
 
 

 

막걸리를 밥보다 더 좋아하고


죽지도 않고 유고시집을 낸 바 있는 우리 문단의 마지막 순수시인, 천상!


그의 행보를 기억하는 35인이 천상병을 추억한다.




‘문단의 마지막 순수시인’ 또는 ‘문단의 마지막 기인(奇人)’으로 불리던 천상병 시인. 그가 ‘귀천’한 지 올해로 13년이 된다. 시는 물론이고 기행으로도 늘 화제의 중심에 있었던 천상병 시인, 그를 기억하는 우리 문단의 동료, 친구, 인사동 후배들이 그를 추억하는 책을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천상병을 말하다』(도서출판 답게 간)이다.


참여한 사람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천 시인과 절친했던 소설가 천승세, 전국문화원협회장 권용태, 67년 동백림 사건 때 천 시인을 변호해줬던 한승헌 변호사, 71년 실종을 사망으로 간주하고 『새』라는 유고시집을 내줬던 성춘복 시인, 천 시인과 말년에 함께 살았던 장모님 조성대 할머니 등 천상병 시인과 절친했고 가까웠던 35인의 입을 통해서 천상병 시인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친구와 동료문인들이 회고하는 <나의 천상병은.....> <글로 그린 천상병 캐리커쳐>


권용태(전국문화원협회장), 천승세(소설가), 성춘복(시인), 황명걸(시인), 한승헌(변호사), 강홍규(작고. 소설가), 조성대 할머니(장모님), 정호승(시인), 김영태(시인), 조문호(사진작가), 주재환(화가), 김신용(시인), 김청조(희곡작가), 최정자(시인), 이외수(소설가)




천상병 문학세계를 다룬 <천상의 시인, 천상병의 문학세계>


이경철(문학평론가), 구중서(문학평론가), 안선재(서강대 교수), 구중관(소설가), 민영(시인), 정진규(시인)




후배들과 인사동 사람들이 부르는 그리움의 노래 <소풍이 끝나고...>


배평모(소설가), 임계재(중어중문학자), 허태수(목사), 안동해(서예가), 김언경(화가), 김민홍(시인), 노명순(시인), 박인식(소설가), 진관(시인), 이만주(여행칼럼니스트)




천상병 예술제, 연극 「소풍」, 「귀천」시비(詩碑) 등 특별한 인연을 다룬 <아주 특별한 인연...>


김문원(의정부시장), 강애심(연극배우), 정규수(연극배우), 김선옥(변호사), 최정자(시인)

 
 
   
  도서출판 답게 주소: 서울시 광진구 군자동 469-10호 2층 우)143-838
주문전화 : 02)463-0464 | 편집기획팀 : 02)469-0464 | 영업관리팀 : 02)498-0464
제작관리팀 : 02)462-0464 | FAX : 02)594-0464
Copyright (c) 2005 by dapgae.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Pax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