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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환생한 새우
 
 
 
저자 김광규
판형 B6
ISBN ISBN-13:9788975742
페이지 99 페이지
출판일 2009.04.06
정가 8,000 원
   
 
 

 


 







[표지글] 

욕망과 속도가 상징기호로 지배하는 시대이다. 탐욕의 풀무질을 하면서도


한 점 회오조차 갖지 않는 시류 속에 진솔한 자기 성찰로 일상의 굴욕과 모순을


대면하는 것을 보는 것은 종교의 경전만큼이나 고전적으로 느껴진다. 김광규의 시들은,


그가 언제나 자신을  누추하게 만드는 그 모든 삿된 것들을 대면하고 일탈을 꿈꾸나,


 그 또한  "하루에 몇 번씩 죽"으면서도 (<다섯번씩 죽는 조기>)그 희망을 이루지 못하는 고통의


 기록들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경 희

 
 

 


 


제1부
환생한 새우
고구마를 먹으며 목이 메이다
톱니바퀴로 도는 우리들
아카시아 꽃잎에 대한 추억
세 사람의 건널목
.
.
.

제2부
양파
살색 풍선의 꿈
중년을 위하여 1
중년을 위하여 2
4:1의 싸움
엘리베이트를 타다
.
.
.

제3부
승부역에서
내성 천을 지나며 1
내성 천을 지나며 2
풍향계
장미
.
.
.

제4부


속죄

강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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