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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도 기적이 필요해
 
 
 
저자 정광호
판형 145*210m
ISBN 978975742903
페이지 440 페이지
출판일 2009.12.31
정가 17,000 원
   
 
 

오랫동안 ‘빛에너지’를 연구한 저자는 ‘빛명상’ 치유로 회복하는 수많은 기적의 체험을 확보하여 그 사례들을 이 책에 옮겨 놓았다.

저자는 어린 날부터 성당에서 복사일을 맡을 만큼 신앙심이 깊었다.
그는 어느날 아버지와 가까이 지내던 골목길의 눈먼 노인에게서 우주만물에 대한 이치와 원리를 들으며 심오한 경지에 빠져들었다.
그 후 저자의 집안과 주변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변고에 그의 손이 닿기만 하면 씻은 듯이 치유되는 신비한 징후들이 일어났다.
저자는 도대체 왜 나한테 이런 능력이 생긴 걸까 자문한다.
학교를 졸업하고 성당의 가까운 신부님 추천으로 호텔에 취업하고 오래 근속하다 총 지배인 자리까지 오른다.
그 후 ‘빛’의 실체를 확인하고 몸과 마음의 병 치유를 희망하는 많은 사람들이 호텔로 모여들면서 새로운 명상의 공간 「빛명상센터」가 탄생했다.

❂ 수십 년 지팡이에 의지하던 김대중 대통령이 빛viit에너지로 지팡이를 놓고 세계를 향한 역사적인 임무수행을 다했으며 노벨평화상의 영광 속에 건강한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다.

❂ 김수환 추기경의 요청으로 명동성당 성소국장을 임종 직전에 살려낼 수 있었다. 추기경은 그 후 일부 사제들로부터 이의 제기를 받기도 하였으나 생의 마지막까지 빛viit과 함께 하였다.

❂ 한국 국적으로 스리랑카에서 큰스님으로 추앙받은 자월스님께서는 간암선고를 받고도 초광력 기적의 빛viit으로 씻은 듯 회복하였고, 청송 주왕산 백련암의 혜명스님은 위장에 복수가 차올라 임종준비를 하시던 중 빛viit을 만나 병상의 베갯머리에 놓인 '초광력전 팸플릿'의 사진을 보고 기적의 초월적 힘으로 일어났다.

❂ 아프리카 수단 ‘톤즈의 슈바이쳐’ 이태석 신부는 임종 전 빛viit의 기적으로 말기암의 통증에서 벗어나 평안 속에 선종할 수 있었다.

우주물리학자 조경철 박사는 일찍이 빛viit의 초월적 위력을 지구 탄생 이후 21세기 에너지 혁명으로 보았다. 인류의 행복을 위한 정신물리학의 기적, 우주 제5의 힘이라고 일찌감치 예고했다.

*발행일 : 2017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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