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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3. 밤이 깊으면(한국문학영역총서 3)
 
 
 
저자 서정주
판형 A5
ISBN 8975740927
페이지 300 페이지
출판일 1998.05.06
정가 8,000 원
   
 
 

현재와 영원을 시적으로 화해시킨 시인이 미당 서정주이다.미당의 초기시들은 그가 동경에 마지않던 영원성을 끝까지 좇는 과정이 주제로 자리해 있음을 본다.
그는 시에서 끊임없이 숨어 있는 생명의 무늬,영원성을 추구했다.이런한 그의 의지는 작품 전편에 하나의 맹이 되어 희망을 향해 나아간다.미당도 젊은 시절 일본에 의해 란국의 문화와 민족적 정체성이 파괴되는 수모를 겪었다.그의 초기시들에기는 자연히 한국 민족에 대한 분노와 마놩이 잘 드러나 있다.그러나 미당은 이러한 상황을 역사의 순간으로 한정시키지 않고 내면에 들어 있는 영원성을 추구하면 참 존재에 다다르려고 애쓴 시인이었다.
현재에서 영원을 찾아가는 삶에 대한 그의 애착과 괴로움을 보며 독자들은 그와 함게 서서히 희망의 빛을 보게 될 것이다.그가 시에서 노래한 국화가 피어나는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는 영원이란 먼 곳이 아니라 가까이에 있는 것임을 자각하게 된다.이러한 이유로 많은 독자들에게는 그의 초기시들이 단연 압권이다.
이 책에서는 그의 초기의 서정시집 네 권을 시대순으로 수록하였다.1941-1960년 사이에 쓰여진 "화사집","귀촉도","서정주 선집","신라초"에서 주옥같은 작품들은 수록하였다.독자들은 그의 시세계의 변모와 주제가 녹아들어 과장되지 않은 소박한 서정성에 흠뻑 빠녀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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