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출판 답게 :::

 
  
 
 
 
   
 
 

  
 
 
 
 
 
 
[제목] : 물은 하나되어 흐르네
 
 
 
저자 강민
판형
ISBN 8975740293
페이지 150 페이지
출판일 1993.04.01
정가 3,500 원
   
 
 

암울했던 시절의 아픔을 문학적으로 형상화시켜온 시인이 시단에 나온 지 30여년만에 내는 첫 시집.
전4장으로 구성된 이 시집은 1~3장까지는 49편의 시들로,4장은 시인을 아끼고 사랑하는 문우들(신봉승,신경림,황명,김문수,민영,송원희)의 따뜻한 발문과 회고담으로 엮고 있다.
등단하기가 무섭게 내적 침잠없이 시집을 마구 쏟아놓는 요즈음의 시문학 풍토 속에 30년 만에 처음 시집을 발간하는 일은 문단에서도 보기 드문 일이다.

 
 
   
  도서출판 답게 주소: 서울시 광진구 군자동 469-10호 2층 우)143-838
주문전화 : 02)463-0464 | 편집기획팀 : 02)469-0464 | 영업관리팀 : 02)498-0464
제작관리팀 : 02)462-0464 | FAX : 02)594-0464
Copyright (c) 2005 by dapgae.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Pax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