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출판 답게 :::

 
  
 
 
 
   
 
 

  
 
 
 
 
 
 
[제목] : 5. 초토의 시(한국문학영역총서 5)
 
 
 
저자 구상
판형 A5
ISBN 8975741311
페이지 286 페이지
출판일 2000.05.25
정가 8,800 원
   
 
 

한국 최초의 '노벨 문학상'을 꿈꾼다!
미국.영국(초토의 시).프랑스(타버린 땅)에서 인정받은 그의 시가 도서출판 '답게'에서 새롭게 출간됨으로써 노벨 문학상에 성큼 다가선다.
뛰어난 한국 문학이 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이유를 우리는 어디에서 찾아야 하겠
는가? 이런뜻에서 도서출판 '답게'에서는 지금까지 한국문학 영역 총서로 고은의 '나의 파도소리' 천상병의 '귀천',서정주의'밤이 깊으면',신경림의 '농무'에 이어 다섯번째로 구상의 '초토의 시'를 영역.출간하게 됐다.

이미 세계에서는 구상의 시를 알고 있다
구상의 시는 미국과 영국.프랑스에서 먼저 영역.출간되어 좋은 방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한국에서도 많은 시선집이 출간되었지만,이번에는 도서출판 '답게'에서 서강대 영문과 교수 안토니 수사에 의해 구상의 시가 영역. 출간되었다.
1986년 외대 불문과 교수인 르베르에씨에 의해 구상의 불역시집'타버린 땅'이 프랑스에서 불역.출간되었고,1989년 안토니 교수가 '초토의 시'를 영국의 런던과 미국의 보스턴에서 동시에 영역.출간했으며,1990년 안토니 교수의 번역으로 구상의 영역시화집'유치찬란'을 펴냈다.1991년 안토니 교수의 번역에 의해 영국 런던에서 발간한 구상의 영역연작시집'밭과 강'이 출간됨으로써 세계의 장벽을 허물기 시작한다.
동양권에서 노벨상을 바라보기란 낙타가 바늘구멍을 찾는 일처럼 어렵겠지만 구상의 시는 그 시가 지닌 깊이와 감동으로 인해 외국 독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만하다.그는 현재 한국에서 여전히 시인으로서의 창작활동에 여념이 없으며,그의 시들은 국가와 종교를 초월하는 무한한 시의 세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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